상반기 개념검증 100건
BGF리테일이 AI 스타트업 인텔리시아와 함께 신제품·가격·프로모션 반응을 예측하는 'AI 합성소비자'를 상품 기획에 도입한다. 사람 응답을 맞히는 재현율은 1분기 89%에서 2분기 91%로 올랐다. 500명 조사를 사람으로 하면 두 달에 약 2,000만원이 들지만, 합성소비자는 사흘에 500만~600만원이 든다. CU는 실제 매장을 가상으로 구현한 '파라스토어'로 진열 위치와 1+1 프로모션에 따른 구매 반응을 사전 시뮬레이션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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